어디갔지

아끼는 숟가락이 없어졌다..
분홍토끼가 그려져있는 건데..
이 작은 원룸에 숨을 곳도 있단 말인가?
별거 아니지만,
좀 아쉽다. =_=

by Michelle | 2008/08/21 02:3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
휑~한 방구석.

아까부터 속이 넘 안좋아.. 토할거같애..

갑자기 좀 외롭다.
음악 때문인걸까.
비 때문인가.
인간으로 태어나면서 가져온 외로움인가.

사색과 습득이 없는 밤은
멍청하고 의미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왔는데,
뭐 꼭 그런것도 아닌가벼...

잘래.

by Michelle | 2008/08/18 00:29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5)

독서time

책좀 읽어야겠다..
꿀꺽꿀꺽 다 삼켜버려야지.
아 정말
헌책방은 사랑스럽다~
엄청 싸~~~!!

by Michelle | 2008/08/12 18:26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.







누구나..
젊을 땐..
한두가지 고민이 있기 마련이잖아~

누구나...
가끔은...
의욕을 잃기도 하고~~

i'm just one of them.  damn!

by Michelle | 2008/08/11 00:29 | me | 트랙백 | 덧글(2)

캬푸~


두근두근.도키도키.그 두근거림.
아 이렇게나 생생한데도 너무나 그리운 느낌.
노다 메구미와 치아키 신이치. 뿐만아니라 이 세상 어떤 만남이든,
그런 두근거림은 다 가지고 시작하는건데,,
그렇다고 마냥 시작만 하면서 살 수도 없는 건데,
이렇게나마 오랜만에 느끼고 나니까
좋다.. 허무하면서도.. 좋다..
너무 감동하고 나니까..이상하게 씁쓸하다.

아아아,
참을 수가 없어.
그녀의 뒷모습을 본 무뚝뚝 치아키의
망설임없는 포옹. 군더더기 없는 표현.
사실 내심 키스할거라고 예상했는데,
포옹이라니,
아아
참을수가 없어~~~~~~~~~~~~~
짱이야~~~~~~~~~~~~~~

by Michelle | 2008/08/04 01:22 | culture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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