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21일
어디갔지
아끼는 숟가락이 없어졌다..
분홍토끼가 그려져있는 건데..
이 작은 원룸에 숨을 곳도 있단 말인가?
별거 아니지만,
좀 아쉽다. =_=
# by | 2008/08/21 02:3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아끼는 숟가락이 없어졌다..
분홍토끼가 그려져있는 건데..
이 작은 원룸에 숨을 곳도 있단 말인가?
별거 아니지만,
좀 아쉽다. =_=
# by | 2008/08/21 02:3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아까부터 속이 넘 안좋아.. 토할거같애..
갑자기 좀 외롭다.
음악 때문인걸까.
비 때문인가.
인간으로 태어나면서 가져온 외로움인가.
사색과 습득이 없는 밤은
멍청하고 의미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왔는데,
뭐 꼭 그런것도 아닌가벼...
잘래.
# by | 2008/08/18 00:29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5)
책좀 읽어야겠다..
꿀꺽꿀꺽 다 삼켜버려야지.
아 정말
헌책방은 사랑스럽다~
엄청 싸~~~!!
# by | 2008/08/12 18:26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8/08/11 00:29 | me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8/08/04 01:22 | culture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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